소아청소년/이비인후과 kakao talk blog
02)2068-5115
 

30-40대에 가장 위험한 유방암

유방암은 갑상선 암과 더불어 발병률이 매우 높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유방암은 40대에 가장 많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폐경기 전 여성은 더욱 유방암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출산이나 모유 수유 경험이 없는 경우나, 빠른 초경과 늦은 폐경 등이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암의 원인과 증상

유방암은 5~10% 정도가 유전과 관련이 있으며, 90% 이상은 다양한 위험인자들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증상으로는 한쪽 유방이 갑자기 커지거나 늘어진 경우, 가슴에 멍울이 잡히는 경우,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변화가 있는 경우에는 유방암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1한쪽 유방이 갑자기 커지거나 늘어진 경우
  • 2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 3가슴에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
  • 4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변하는 경우
  • 5평소와 다르게 유두가 들어가 있는 경우
  • 6쇄골과 겨드랑이에 알갱이가 만져지는 경우
 

유방암 검사

유방촬영술은 5mm 크기의 종괴도 발견할 수 있고 정확도가 높아 조기 유방암 진단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젊은 여성처럼 유방조직이 치밀하거나 종양의 경계가 불규칙한 경우에는 2~3mm의 작은 종괴도 찾아 낼 수 있는 유방 초음파 검사가 더 정확하고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유방촬영이나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나타나면 유방 조직검사를 통해 정밀진단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 기본검사 (유방촬영술)

유방암 진단에 중요한 종괴나 석회화를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검사입니다. 유방촬영을 통해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게 되면, 유방보존술을 통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40세 이후에는 매년 유방촬영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 가능)
 
● 심화검사 (유방초음파)

유방조직의 이상 여부를 초음파를 통해 직접 관찰하는 검사로 만져지는 종괴가 있거나 유방촬영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된 경우 종괴의 특징을 더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 확진검사 (조직검사)

초음파 유도 침생검은 초음파로 종괴를관찰하면서 침생검 바늘을 이용해 의심되는 부위의 조직을 채취하는 검사입니다. 부분 마취를 하기 때문에 통증이 거의없고 소요시간은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오직 여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을 생각하는
아이엘 산부인과는 다릅니다.

kakao talk plus friend
 
 자세히보기
02)2068-5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