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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독감접종안내(10/25일 수정-어르신독감일정)

본문

 

영등포구와 질병관리청의 결론에 따라


10월 26일부터 13-18세, 어르신 62세이상


독감무료접종 다시 시작합니다.

 

 

2020년 독감 접종 안내 


올해는 3가 접종은 출시 되지 않아 


전부 4가 접종으로 접종합니다.

(현재 유료접종 품절/12세미만 접종약 품절)


10월 13일(화) ~ : 13세~18세 무료독감접종 시작

                       (2002년 1월 1일생~2007년 12월 31일생)

   

        방송에서 문제가 되었던 국가 공급 백신은 전량 반품 하였습니다.

         (13세-18세 접종 : 보령테트라 백신)



 

성인 분들은 2층 산부인과에서 접종시 보다 빨리

접종 가능하십니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 가천대길병원에서 한 시민이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 News1

독감은 ‘독한 감기’가 아니다.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에 의해 걸리는 호흡기 질환이다.
이 때문에 반드시 독감 백신을 맞아야 예방할 수 있다. 독감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은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방역 혼선을 막으려면
올해는 되도록 독감 백신을 맞는 게 좋다.
독감과 백신 접종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봤다. 


  ―독감 백신 무료접종 대상자라면 언제든지 무료로 접종할 수 있나.?

“아니다. 무료접종 대상 연령과 무료접종 시기가 정해져 있다. 정해진 기한이 지나면
무료접종 대상자라도 유료로 접종해야 하므로 반드시 무료접종 기간에 맞춰서 가야한다.”


 ―무료접종 대상이 아닌 성인이다. 나는 언제 백신을 맞아야 할까.

“언제든 병원을 방문해 돈을 내고 접종하면 된다. 다만 올해는 무료접종
대상자가 늘고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유료접종 대상자도 많아질 것으로
보이므로 접종 예약을 하는 편이 좋다.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앱)
사전예약관리 탭에 들어가 방문하고자 하는 의료기관을 선택한 뒤 예방접종
예약신청을 하고 전자예진표를 작성하면 된다.” 
 

―독감 백신을 처음 맞으려고 하는데, 한 번만 맞아도 될까.

“생애 첫 접종이라면 나이와 상관 없이 반드시 2회 접종해야 한다. 만약 깜빡하고 1회만
 접종했다면 다음 절기 때 다시 2회를 접종해야 한다. 1회 접종 후 한 달 안에 2회차를 접종하면 된다
. 생후 6개월부터 만 8세 사이에 처음으로 독감 백신을 맞는 경우에는 두 번 모두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영유아의 경우 무료접종 대상을 보니 생후 6개월 이후로 돼 있던데,
 생후 3개월이라면 돈을 내고 접종해야 하나.

“안된다.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에게는 독감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독감 백신 접종의 유효성,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를 둔 가정이라면 가족들이 철저하게 독감 백신을 접종해서 감염 위험을 줄이는 게 좋다.”


―올해 3월에 독감 백신을 맞았다. 같은 해에 또 맞아야 할까.

“매 절기마다 유행하는 독감이 다르다. 즉 올해 초에 맞았더라도 지난 절기 백신이라면
이번 절기에 유행하는 독감을 예방하지 못할 수 있다. 가급적 새로 접종하는 편이 안전하다.”


―아직 주변에 독감 환자가 보이지 않는데, 벌써 백신을 맞아야 하는가.

“이르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독감 유행 시기가 해마다 빨라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는 게 좋다.
백신을 맞으면 약 2주 후에 방어항체가 형성된다. 즉 독감 유행 최소 2주 전에는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뜻이다. 최근 몇 년 간 독감 유행주의보는 11월 중순에서 12월 초 사이 발령돼
왔다. 2회 접종이 필요한 사람은 9월부터 서둘러서 접종을 시작하고,
1회만 접종할 사람도 10월 말까지는 접종을 완료하는 게 좋다.”


―너도 나도 맞는다면 백신 물량이 모자라는 것 아닌가.

“정부에 따르면 올해 백신 공급물량은 3000만 명분이다. 지난해보다
 20% 증산된 양이다. 무료접종 대상자 1900만 명분을 빼면 유료접종
대상자 중에서는 1100만 명이 접종할 수 있다. 수요를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정부는 기존 접종자 수와 자체 설문조사 결과, 국내업체 생산능력을
 감안할 때 크게 모자라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미지 기자 image@donga.com
김소민 기자 somin@donga.com

 


오직 여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을 생각하는
아이엘 산부인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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