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청소년/이비인후과 kakao talk blog
02)2068-5115
 

통증없는 독감 PCR확진검사 시행

본문

기존의 독감신속 간이검사는 면봉을 코 깊이 넣어서 하는


방식때문에  아이들과 성인에서도 불쾌감과 통증유발하는 경우가 있어

검사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을 많이 느끼게 하였습니다.

새로 본원에 도입된 PCR 검사법은 기존 검사법 (신속간이검사는 70-80% 정확도)

에 비해 97-98%의  높은 정확도를 보이는 정밀검사법으로

검채채취시 면봉을 코 깊숙히 넣지 않아도 검사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 목안과 코앞에서만 조금 채취 : 검사시간 15분정도 소요  실손보험 적용대상 비급여)




===================================================================================================================================

 독감환자가 점차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고열등의 증상과

 

 특히 가족이나 주변에 독감(인플루엔자)양성 환자가 있는경우

 

 더욱 독감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본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시행중이며

 

 양성으로 판정시 

 

 경구용 독감약 (하루 2회 5일간 총 10회 복용)과

 

 페라미플루 주사 ( 한번 혈관주사로 투여)중 선택하여

 

 치료가 가능합니다.

 

 페라미플루는 타미플루계열의 부작용은 구토증상이 덜하고 


 단 1회투여로 투약이 종료되는 장점이 있으며 비급여치료제입니다. 


아직 까지 독감접종을 하지 않은 분들은 서둘러 접종을 


완료해주세요. 


특히 임산부와 어린아이와 노인분들은 고위험군으로


꼭 접종을 하셔야 합니다





< 관련기사 >

"우리 아이 혹시 독감?"…빠르고 신속한 인플루엔자 진단법 '주목'

입력2019.11.05 11
독감 유행 시즌이 돌아옴에 따라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서 전달하는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문과 의료기관, 보건소에서 독감 예방접종 포스터를 접하게 된다.

독감의 주요 증상인 고열(38~40°C), 기침, 콧물 등이 일반 감기와 혼동될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독감은 대부분 경증으로 자연 치유되지만 노인, 영유아, 만성질환자, 임신부 등은 합병증 발생 또는 기저질환의 
악화로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고 일부는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된다면 48시간 내 정확한 진단과 항바이러스제제 처방 필요

개인별 면역에도 차이가 있고,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경우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과 사망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1 일반 감기(Common Cold)인지 독감(Flu)인지를 
구분할 수 있는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이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이후 72시간 내 증식이 일어나므로 발현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
제제를 복용해야 최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 그러나 작년에 독감 치료에 사용되는 
항바이러스제제를 복용한 청소년이 사망하는 등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제의 부작용 사고가 잇따라
 알려짐에 따라 부모들은 자녀들의 항바이러스제제 복용에 불안해 하고 있다. 따라서 정확한 인플루엔자
 진단을 통해 불필요한 항바이러스 제제 복용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쉽고, 빠르게 진단이 가능한 현장진단검사(Point-of-Care Testing, POCT)

현재 소아청소년과에서는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인플루엔자 진단 검사는 ‘간이검사’라고 한다. 그런데 
이 ‘간이검사’는 민감도가 61% 수준으로, 이는 독감 환자 100명 중 61명만 제대로 진단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즉, 독감 환자 100명 중 39명은 놓칠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이야기다. 보다 정확한 검사 방법으로는 
종합병원에서 주로 실시하는 ‘확진검사(유전자 검사, RT-PCR 및 기타)’이 있지만, 전문 장비를 갖추고 
있는 대형 병원에 가야하고, 검사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 이용이 불편하다. 미국감염질환학회(IDSA)
의 2018 인플루엔자 임상 지침에서도 인플루엔자 검출을 높이기 위해 외래환자 및 입원환자에서 
민감도가 높은 신속 분자진단 검사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다행히 최근 동네 의원에서도 최대 13분 이내에 인플루엔자 감염 여부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진단 기기가 도입됐다. 이는 애보트 사의 ‘ID NOW’라는 현장진단검사 기기로 인플루엔자 A형 진단에
서는 96.3%의 민감도를, 인플루엔자 B형 진단에서는 100%의 민감도 를 나타낸다.

특히 고열과 같은 증상 발현 후 12시간 내 바이러스 감염 수준이 낮을 때에도 95% 이상의 높은 민감도를 
나타내고, 환자의 나이 또는 증상 발현 후 경과 시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는 ID NOW가 분자진단 
검사 방식을 도입했기에 가능하다. ‘ID NOW’는 현재 이용 가능한 인플루엔자 진단법 중 가장 빠른 
인플루엔자 분자진단 검사이다. 

기존의 간이검사는 검사를 하려면 면봉을 비인두(코 뒤쪽 목과 연결된 부분)까지 깊게 찔러야 해서
아이들이 검사를 받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그러나 ID NOW는 민감도가 뛰어나 코 앞 쪽에서 
면봉에 콧물을 묻히는 것만으로 검사가 가능하다. 

이처럼 검사의 정확성과 편의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ID NOW는 현재 소아과, 
내과를 중심으로 전국 수백 개의 의원에서 사용 중이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예방법

인플루엔자를 잘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만큼 평소에 질병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반적인 예방 방법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할 때는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는 기침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급성호흡기 환자와 접촉하지 않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다. 

또한 인플루엔자 예방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방효과는 접종 후 대략 2주가 지나야
 나타나므로 유행 시기 전에 일찍 접종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는 겨울철부터 이듬해 봄까지 인
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유행하므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유행 전인 10월부터 시작하여 늦어도 
12월까지 완료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15일부터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2007년 1월 1일~2019년 8월 31일 출생아)는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인플루엔자 3가 예방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독감 예방접종은 건강 상태가 좋은 날 받아야 하며, 예방접종 전 의사의 예진을 받고, 접종 후 
20~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급성 이상반응 발생 여부 관찰 뒤 귀가한다.


 


오직 여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을 생각하는
아이엘 산부인과는 다릅니다.

kakao talk plus friend
02)2068-5111